'연필'에 해당되는 글 24건

  1. 2014.08.10 140809, <마르코>
  2. 2012.03.05 120302, <오토바이 소년>
  3. 2012.03.05 120227, <사무라이>
  4. 2011.08.01 110710, <엘 오디오소 세뇨르> (1)
  5. 2011.07.01 110701, <여름방학>
화첩2014.08.10 00:14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커피숍에 앉아 그렸다. 원화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<붉은 돼지>를 구상하면서 그렸던 그림과 설정들을 모은 <잡

 

상 노트>에서. 주인공인 마르코가 돼지로 변신하기 전의 모습을 그렸던 것 같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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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대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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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첩2012.03.05 20:56






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'툼 레이더' 촬영을 위해 캄보디아에 머물 때 자주 방문해서 유명해졌다는 식당인 <레드
 
피아노>의 오토바이 소년. 경찰 제복 같은 옷을 입고 있지만 자세히 보니 식당에 오는 손님들의 오토바이를 관

리하고 있었다. 나는 반바지에 티셔츠 한 장 걸치고도 남국의 더위에 혼절할 지경인데 제복 입고 군화 신고는

물 한 통 가끔 홀짝거리며 평온하게도 앉아 있는 그 모습.  다 그린 뒤 북 찢어 건네자 기분좋게 웃어 주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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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대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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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첩2012.03.05 20:48






연필로 그리고 색연필로 채색, 포토샵으로 프레스코 효과. 우측 상단의 이름만 군대 고참이나 직장 상사의 이름

으로 바꾸어 걸어 놓읍시다. 숙면의 지름길. 돈은 안 받으니 얼마든지 쓰십시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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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대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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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첩2011.08.01 03:14





원화는 우에스기 타다히로
. 본래는 그저 선 굵은 외모의 남자가 옆을 흘끗 보는 것 뿐이었는데, 같은 그림도 그

리는 사
람에
따라 다르게 표현되는 것인지 무척이나 야비한 얼굴이 나왔다. 특히 눈은 우키요에의 사무라이 눈

이라고 해도 믿
을 정도로 사
짜 냄새 농후하다. 다 그려놓고 보니 오래 전의 연극에서 꼭 맡고 싶었으나 오디션

에서 떨어졌던 배역인
'엘 오디오소 세뇨르(비열한 신사)'가 생
각나 따다 이름을 붙여봤다. 그때 그 연극의 제목

은 <세 개의 해트모자>. 현재
는 상연하는 극단이 없는 모양이지만 극본만으로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다. 비 오

는 밤이나 시원한 곳으로의 휴가에서
'쓸쓸함'을 느끼고 싶은 분께 일독을 권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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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대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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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혹시나 읽으실 분이 있을까 싶어 적는다. 그 연극에서 결국 내가 맡았던 것은 유랑단의 흑인 단장인 '부비 파튼'이었다. 덕분에 아프로 파마까지 제작비에서 지원받는 호사를 누렸는데 안타깝게도 자료로 남긴 사진이 한 장도 없다.

    2011.08.01 03:16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화첩2011.07.01 16:19





원화는 요새 좀 뜸하게 따라 그렸던 우에스기 타다히로의 그림. 원화에는 따로이 제목이 붙어있지 않았지만 그

리는 내
내 방학이 시작되는 날 신이 나서 하교하는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 <여름방학>이라고 붙여 보았다. 발

과 그림자의 선
을 붙이거나 떼어놓는 것 만으로 부유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재미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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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대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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