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기장/20152015.07.23 18:09

 

 

 

한 주만 더 있으면 팔월인데 두 달이 넘도록 맨 위의 게시물이 똑같은 것도 마음에 걸려 이번 여름에 휴가 다녀온 사진을 몇 장 올려둔다. 동해안의 윗자락인 고성에 다녀왔다. 사람이 적어서 고즈넉해 좋았고 해변가로 이어져있는 자전거길을 봐둔 것도 기대하지 않았던 소득이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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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대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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